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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수다 탈모초기분들 필독 제발 봐주세요

익명511267
조회 197 추천 1 11-15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제가 탈모를 처음 겪은 시기는 22살 군대때 일어났습니다. 상병4호봉쯤 때에 2년넘게사귄 여자친구랑 이별을 겪었습니다. 군대안에서 헤어져서 그런지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 그렇게 힘들어 할때 편두통도 앓게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편두통나는 쪽이 가르마타는 부분이였는데 뭔가 머리가 비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때부터 스트레스까지 더해서 머리가 더빠지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전정말 숱이 많은편 이였고 대신 모발은 얇진않지만 굵은 편도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두통을 6개월을 앓고 전역후 자연스레 사라졌습니다. 전역후 머리숱이 좀 없어진것같아 병원가서 진료받은뒤 프로페시아 3개월복용을 받았고 학교복학후에 머리상태가 괜찮은것같아 프페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학교 졸업후 24살때되서 제가 좀 방탄한 생활하면서 음주도 많이하며 잠도 좀 적게자고 생활패턴이 밤낮이 바뀌어 생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낸게 6개월쯤 되었을때 미용실을 갔더니 원장님이 원형탈모가 왔다 하더군요..그때 정말 충격을 받아 패닉상태였습니다 다행히 병원가서 주사맞고 하니 다시 자라긴했습니다. 문제는 그때 충격이 컸는지 그 이후에 뒷목이 땡기는 현상이 나타났고 머리에 신경이 엄청갔습니다 하루에 거울은 집에서 20번은 본것같고요. 그러다 머리숱이 20살에 비해 많이 빠진걸 느꼈습니다. 그이후 전 잠도 설치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빠지면서 머리감을때 100가닥 이상이 빠지더군요..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탈모 초기때 심각히 받아들이지말고 약만 먹어도 호전되며 술담배는 당연히 하면 안좋으며 수면을 많이 취하는게 좋습니다.
머리숱이 조금이라도 예전보다 없어지셨거나 얇아지셨다면 바로 병원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저처럼 훅갑니다... 지금 저의 머리상태고요. 누가보기엔 저게 뭐가 심하냐 하실수도 있지만 전 두피가 안보일정도로 빼곡하였고 앞머리내리면 빈틈이 없을정도였으나 지금은 가르마타서 조금이라도 머리가풍성해보이게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머리빠지는것도 무서우나 더무서운건 처음에 얇아졌다가 나중에 후두둑 떨어지는거보면 심장 찢어집니다. 그럼 긴글 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득모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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