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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모제림에서 9개월전 4200모 이식

익명824099
조회 1160 추천 9 05-13
1일차.. 19년8월13일
비절개 2100모낭 4200모를 약 8시간 동안 이식후 병원에서 잡아준 호텔에서..

1일차.. 19년8월13일 비절개 2100모낭 4200모를 약 8시간 동안 이식후 병원에서 잡아준 호텔에서..

10일차.. 
거의 생착이 완료되었고, 통상 7일차부터 지문삼푸를 할 수있는데 이때 이식모가 빠지기 시작하며 두피아래 모낭만 잘 숨어있는 상태가 됩니다. 약 1개월 지나면 대부분 약 80% 정도 이식모가 이탈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10일차.. 거의 생착이 완료되었고, 통상 7일차부터 지문삼푸를 할 수있는데 이때 이식모가 빠지기 시작하며 두피아래 모낭만 잘 숨어있는 상태가 됩니다. 약 1개월 지나면 대부분 약 80% 정도 이식모가 이탈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49일차..
대부분 이식모가 탈락하고 드문드문 탈락 안하고 그대로 자라기도 합니다.
군데군데 이식모주위에 모낭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치료제를 바르면 좋아집니다. 아직까지 부분 마취로 이식부에는 감각이 아직 안돌아 옵니다.

49일차.. 대부분 이식모가 탈락하고 드문드문 탈락 안하고 그대로 자라기도 합니다. 군데군데 이식모주위에 모낭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치료제를 바르면 좋아집니다. 아직까지 부분 마취로 이식부에는 감각이 아직 안돌아 옵니다.

69일차..
소위 암흑기로 접어듭니다. 답답하고 진짜 다시 모발이 자라날까 의구심도 들고해서.. 당연히 유전성탈모라서 처방받은 탈모방지제 복용도 하구요.

69일차.. 소위 암흑기로 접어듭니다. 답답하고 진짜 다시 모발이 자라날까 의구심도 들고해서.. 당연히 유전성탈모라서 처방받은 탈모방지제 복용도 하구요.

75일차..
솜털같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길이를 같게하려고 과감하게 빡빡 밀었지요.. 
조폭 같습니다. ㅋㅋㅋ

75일차.. 솜털같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길이를 같게하려고 과감하게 빡빡 밀었지요.. 조폭 같습니다. ㅋㅋㅋ

3개월차..
남들보다 암흑기가 빨리 지나간 듯하다.
신기해서 매일 거울도 보고..ㅎㅎ
그리고 하루 모발이 자라는 길이가
0.3mm라서 정말 지루하게 느껴질겁니다.

3개월차.. 남들보다 암흑기가 빨리 지나간 듯하다. 신기해서 매일 거울도 보고..ㅎㅎ 그리고 하루 모발이 자라는 길이가 0.3mm라서 정말 지루하게 느껴질겁니다.

4개월차..
이제 제법 이마 라인이 살아나고 모발 자라나는 속도 차이에따라 이제 막 솜털같이 올라 오는 것도 있고, 굵은 모발도 많아 졌다. 모발 밀도도 좋아지네요..

4개월차.. 이제 제법 이마 라인이 살아나고 모발 자라나는 속도 차이에따라 이제 막 솜털같이 올라 오는 것도 있고, 굵은 모발도 많아 졌다. 모발 밀도도 좋아지네요..

5개월차..
이제 확 달라보이죠..

5개월차.. 이제 확 달라보이죠..

6개월차 ..
앞 이마 머리카락이 이제 힘이 있어 보이죠..

6개월차 .. 앞 이마 머리카락이 이제 힘이 있어 보이죠..

229일차..
3월31일.. 미용실에가서 깔끔하게 커트를 했다. 병원에서도 상대적으로 다른분들보다 진행이 빠르다고 하네요..

229일차.. 3월31일.. 미용실에가서 깔끔하게 커트를 했다. 병원에서도 상대적으로 다른분들보다 진행이 빠르다고 하네요..

9개월차 현재입니다.
이제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죠.
정수리아래는 밀도는 좀 낮습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이식해서..
욕심이 생겨서 정수리 부분은 2차 이식을해서 밀도를 좀 높일까 고민 중입니다..ㅎㅎ

9개월차 현재입니다. 이제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죠. 정수리아래는 밀도는 좀 낮습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이식해서.. 욕심이 생겨서 정수리 부분은 2차 이식을해서 밀도를 좀 높일까 고민 중입니다..ㅎㅎ

모제림에서 작년 한여름에 모발이식(비절개)

* 탈모,대머리로 20여년을 고민하면 반전문가가 됩니다.
그리고  큰아버지,아버지께서 탈모구요. 형님은 탈모가 아니고 그가족력이 나한테 ㅠㅠ, 사촌도 요즘 이식하니마니 하고 있죠..

탈모인이라면 모두가 공감가는 얘기를 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탈모가 있고부터 외출할 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나갔습니다.
고향에 카센터하는 친구가 있는데 고향갈 때마다 거기에 들리는데 한번은 조문갈일 생겨서 정장차림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훗날에 친구가 하는 말이 한직원이 그때 양복 입고온 분이 누구냐고 해서 가끔 모자쓰고 오는 친구다.그사람이 그사람이다. 직원하는 말이 충격적인게 전혀 딴 사람인줄 알았다는 거죠.. 이런 에피소드가 소소하게 있었죠.

탈모인이라면 이러한 모든게 스트레스고, 탈모인들만이 공감이 갈겁니다.
또, 탈모방지, 발모에  좋다는 것 다 해봤을 겁니다. 결국 헛수고라는 걸 알게됩니다.
모발이식이 보편화가 되어가면서 한번쯤 생각하는데 여기서 고민이 많이 생길 겁니다.
첫째. 도대체 어디서, 얼마나 신뢰를 가지고 해야하나 이구요.
둘째. 비용 입니다.
근데 비용은 첫째 이유에 비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좋은 결과을 얻기 위해서 나름 발품을 팔아서 믿을만한 정보를 얻어야 하지요.

거두절미하고, 젊은분들은 탈모를 치료하면 배우자가 달라지고, 중년인 분들은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죠.. 그리고 저는 이제 외출할 때 모자를 안씁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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